경제 단어 보기
📚 전부 무료 PDF · 공공기관 발간
경제 뉴스가 안 들린다면,
하루 3개면 됩니다
경제 기사가 어려운 건 머리가 나빠서가 아니라 단어를 몰라서입니다. 출퇴근길에 단어장 보듯 하루 3개씩. 딱 한 달이면 뉴스가 들리기 시작합니다 🚇
📝 오늘의 용어 3개
1기준금리▾
한국은행이 결정하는 정책금리. 은행의 예금·대출 금리가 여기에 연동되므로, 이 숫자가 움직이면 내 이자도 따라 움직입니다.
2인플레이션▾
물가 전반이 지속적으로 오르는 현상.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양이 줄어드니, 현금의 가치가 깎이는 것과 같습니다.
3가처분소득▾
세금과 4대 보험료를 뺀 뒤 실제로 쓸 수 있는 돈. 연봉이 아니라 이 금액을 기준으로 예산을 짜야 계획이 어긋나지 않습니다.
단어를 눌러 뜻을 확인하세요 · 매일 새로 바뀝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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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은행
경제금융용어 800선
많이 알려진 『700선』의 전면 개정판이 2026년 1월에 나왔습니다. CBDC, 무위험지표금리(KOFR), 탄소국경세 같은 최신 용어가 추가됐습니다. 통화정책·실물경제·금융안정 순으로 묶여 있어 앞에서부터 읽어도 흐름이 잡힙니다.
800선 내려받기 →
🔎
금융감독원 · 파인(FINE)
금융용어사전
읽다가 막힌 단어를 그 자리에서 찾아보는 용도입니다. 예금·보험·대출처럼 실제 계약서와 약관에 나오는 말 위주라, 통장을 만들거나 보험에 가입할 때 특히 요긴합니다.
용어 검색하러 가기 →
🎓
금융감독원
e-금융교육센터 무료 교재
사회초년생을 위한 자리입니다. 대학 강의용으로 만든 『실용금융』 교재를 비롯해 청년 대상 콘텐츠를 누구나 PDF로 받을 수 있습니다. 용어만이 아니라 예산 짜기, 신용 관리, 사기 예방까지 다룹니다.
교재 보러 가기 →
💡 한 달 동안 이렇게 하세요
- 하루 3개, 딱 그만큼만. 욕심내서 열 개씩 보면 사흘 만에 그만두게 됩니다.
- 외우지 말고 소리 내 읽으세요. 뜻을 정확히 아는 것보다 단어가 눈에 익는 게 먼저입니다.
- 그날 본 단어가 뉴스에 나오면 표시해 두세요. 이 순간이 실력이 붙는 지점입니다.
- 지하철 한 정거장, 커피 기다리는 3분이면 충분합니다. 책상에 앉을 시간을 기다리면 안 하게 됩니다.
- 30일 뒤에는 같은 기사를 다시 읽어보세요. 한 달 전과 얼마나 다른지 체감할 수 있습니다.
세 자료 모두 국가기관이 발간한 무료 공개 자료로, 회원가입 없이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.
『700선』을 이미 갖고 계시다면 새로 받지 않아도 됩니다. 핵심 용어는 그대로입니다.
📚 오늘부터 시작해 볼까요?
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이 무료로 푼 자료입니다. 하나만 받아도 한 달치 분량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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